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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6.1 of 216
하드 타겟 2
HD 6.1104 min
격투기 챔피언 웨스 베일러(스콧 앳킨스)는 절친한 친구와 시합을 벌이다가 그만 친구를 죽게 만든다. 죄책감으로 여기저기 언더 그라운드 파이트 시합에 참가하던 웨스 베일러에게 미얀마에서 벌어지는 격투기 시합에 참가하면 50만불을 주겠다는 사업가가 나타난다 하지만 미얀마에 도착한 웨스 베일러를 기다리는 것은 잔인한 인간 사냥꾼들이었으며 이들을 상대로 웨스 베일러는 처절한 혈투를 벌이게 되는데…
역사가 기억하는 성종(成宗)은 ‘백성을 편하게 하고 정사를 바로 세운 것’을 치하하는 시호를 얻으며 조선 시대 전체를 통틀어 가장 평화롭고 안정된 조정을 이끈 왕으로 평가 받는다. 하지만 과연 성종은 진정한 성군의 자질을 가진 왕이었을까? 정희왕후와 인수대비, 한명회와 공신들의 협력으로 왕위에 오른 성종. 13살의 왕은 즉위 ...
인간을 도와주는 가정용 로봇이 보편화된 가까운 미래. 평화롭다 못해 따분하기까지 한 전원생활을 보내던 전직 금고털이범 프랭크에게 귀찮은 불청객이 나타난다. 자주 깜빡 깜빡하는 프랭크를 위해 로봇만능주의자 아들 헌터가 보내온 건강 보좌관 VGC-60L! 프랭크는 식습관부터 운동습관까지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로봇이 못마땅하다. ...
로버트 앤지어는 상류층 집안에서 자란 쇼맨십이 강한 마술사다. 반면 고아로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알프레드 보든은 아이디어를 남들에게 보여 줄 배짱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친구이자 선의의 경쟁자였지만, 그들이 최고라 자부했던 수중 마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두 사람은 철천지 ...
부산으로 수학여행을 온 일본 여고생 에미리는 한국인 친구 진우를 만날 기쁨에 설레지만, 한편으로는 단짝 친구였던 아스카가 함께 오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흥분과 기대감으로 부산에 도착한 이들은 시끌벅적한데, 그 순간 누군가의 핸드폰 전화가 불길하게 울린다. 어딘지 귀에 익은 멜로디….
국보급 문화재가 사라졌다! 그 행방을 쫓고있던 냉철한 문화재 전문 도굴꾼 ‘대출’이 중요한 단서를 쥐고 있는 맹랑소녀 ‘지민’과 흡혈소년 ‘병오’를 만나게 된다.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타고난 도굴꾼 대출, 이들이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 동안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하던 대출에게도, 요 수상한 아이들은 ...
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 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 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 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
1845년, 사제직에 오른 첫 조선인이 탄생한다. 그의 이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천주교를 향한 온갖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자 했던 그는 서양 성직자 입국 해로 탐색 도중 체포되어, 25년 25일이라는 짧은 생을 마치고 한국인 사제로서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다.
언니의 집, 언니의 직장, 언니의 친구 하지만 사랑만큼은 내 것을 찾고 싶었다! 촌스럽고 수줍음 많은 로렐(조 카잔)은 쌍둥이 언니 오드리(조 카잔)와는 정 반대이다. 자신만만하고 화려한 스타일로 늘 사람들의 관심을 받던 오드리는 도시에 나가 부동산 중개사로 인정받으며 살고 있다. 반면 로렐은 시골집에 처박혀 아버지의 ...
때는 가까운 미래.... 크리스탈 레이크 연구 기관의 정부 과학자들이 드디어, 그 악명 높은 불사조 킬러, 제이슨을 잡았다. 그리고 그를 안전히 잡아 두기 위해 극저온 장치에 냉동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상황은 무시무시하게 변해, 그는 도망치고 잔혹한 방법으로 다시 살인을 시작한다. 그가 미쳐 날뛰는 현장에서 유일한 ...
그림에 소질이 있는 동두천 출신의 칠수(박중훈)는 미국에 사는 누나의 초청장을 기다리다가 생계 수단인 극장 미술부를 그만두고, 장기 복역 중인 아버지로 인해 연좌제로 고통받는 만수(안성기)의 조수로 일한다. 신분을 속이고 여대생 지나(배종옥)와 연애를 하지만 실연을 당하고 누나로부터의 연락마저 두절되어 휘청거리던 칠수와, 아버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