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알계인으로 뜨고 알계인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동휘. 더 이상 웃기는 연기가 하기 싫은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연기 변신의 기회만을 기다린다. 오랜 공백 끝, 톱스타 정태민의 차기작 사극 경화수월에 임금 역으로 캐스팅된 이동휘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공개 금식까지 단행한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NG ...
해운대 토박이 만식은 연희를 좋아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만식은 오랫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고 연희를 위해 멋진 프로포즈를 준비한다. 한편 국제해양연구소의 지질학자 김휘 박사는 대마도와 해운대를 둘러싼 동해의 상황이 5년전 발생했던 인도네시아 쓰나미와 흡사하다는 ...
도립 츠츠지다이 고교.
방과후 교실에서 히비키 유타는 기억 속에 있을 터인 그리드맨을 노트에 몇번이나 그리고 지웠다.
일찍이 이 세계는 한 소녀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파괴되었다.
그 소녀의 마음을 구한 것은 다른 차원에서 온 하이퍼 에이전트인 그리드맨, 그녀가 만들었던 마음을 가진 괴물, 그리고 유타 일행.
2학년으로 ...
숲에 버려진 어린 남매, 헨젤(제레미 레너)과 그레텔(젬마 아터튼)은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중 무시무시한 마녀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가까스로 그녀를 화로에 밀어 넣어 죽이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로부터 15년 후, 마녀들이 무려 11명의 어린 아이를 납치해가는 일이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은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 헨젤과 그레텔에게 ...
1985년, 길버트 갈반 주니어는 미국 미시간의 감옥을 탈옥해 캐나다로 넘어가 로버트 화이트만의 신분으로 산다. 그곳에서 사회복지가인 앤드레아를 만나 사랑에 빠진 로버트는 돈을 마련하려 은행을 털기 시작하고 그쪽으로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 후 보안 분석가로 위장한 로버트는 하루 만에 여러 도시의 은행을 털고 비행기로 곳곳을 ...
인류를 전멸시킬 ‘제5침공’이 시작된다! 제1침공 ‘어둠’ - 지구의 모든 전력을 차단 제2침공 ‘파괴’ – 전세계 도시들을 폐허로 휩쓴 대지진 제3침공 ‘전염병’ - 인류 역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제4침공 ‘침투’ - 인체에 기생하여 모든 행동을 조종 인간의 모습을 한 미스터리한 존재 ‘디 아더스’(The Others)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