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토니)가 순진한 소녀(마들렌)에게 접근하여 술을 마시게 한 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감금한 후 마약을 주사한다. 며칠간의 강제 상습 투여 끝에 중독이 되어 버린 마들렌에게 매춘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그녀의 눈을 멀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마약에 중독이 된 그녀를 이용해 매춘을 하고 치부를 한다. 할 수 없이 마들렌은 ...
천하무적 전사, 데몬킹들의 전설이 전해져 오는 11세기 중국. 호시탐탐 왕위를 노리던 악당 고구는 황제를 죽이고 제국을 차지할 음모를 꾸민다. 위기에 처한 왕자 단은 신비한 능력을 지닌 장도사의 도움으로 궁을 탈출하고, 전설의 데몬킹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데몬킹의 리더 블랙스톰(검은 폭풍), 바람의 검객 레오파드(붉은 ...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꾸는 그녀의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오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진다.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18년 전, 종교학교에 다니던 메리는 고해성사 파견을 나왔던 미구엘 신부와 정을 통해 아이를 갖게 된다. 그 사실을 엄격한 교장선생님인 우술라 수녀에게 들킨 메리. 우술라 수녀는 메리의 죄를 사하여주겠다며 고문을 서슴치 않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친구들은 그만 우술라 수녀를 욕조에 빠뜨려 살해한다. 그리곤 성수라고 일컬어지던 ...
베컴의 팬이자 축구선수를 꿈꾸는 인도계 제스와 역시 축구선수를 꿈꾸는 줄스라는 18살짜리 두 소녀에 관한 이야기. 어디서나 그렇지만 이들이 사는 곳에서도 여자들이 축구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가족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제스의 부모는 딸이 축구를 그만두고 요리나 배워 시집가기를 바라고, 줄스의 부모는 딸이 적당한 직업을 찾아 ...
꿈은 멀고 하루는 길기만 한 무명의 연극 배우 송준. 미래가 보이지 않던 어느 날,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소수자 연극 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자신의 성정체성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송준은 성소수자 모임에 참석하고 클럽에 출입하는 등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미처 생각지 못한 ...
DOUBT, 교도소 갱단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SWORD (산노 연합회, White Rascals, 오야고교, RUDE BOYS, 달마일가) 였지만 거기에 구룡그룹이 쳐들어 온다.
그들은 "어른의 힘"에 의해 SWORD를 파괴로 몰아간다.
SWORD 지역의 무명거리를 폭파하고 그 자리에 카지노를 건설하려는 구룡그룹에 대해 ...
지능적인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몰아넣은 천재 살인마 ‘직쏘’. 그의 사건을 담당한 형사들이 연이어 살해되자, 새로운 수사진들이 사건에 투입되었다. 베테랑 형사 호프만과 뛰어난 범죄 분석가인 FBI요원 스트리움도 그들 중 하나. 모두가 사건은 종결이 되었다고 생각된 순간 호프만은 그의 마지막 범죄현장에서 영리하게 숨겨진 ...
사랑에 배신 당한 지수는 타인의 쓰레기를 뒤지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어느 날, 최선을 다해서 깔끔하게 버린 쓰레기가 눈에 띈다. 옆집 남자 우재의 것이다. 지수는 그가 궁금하다. 지수는 쓰레기 정보로 그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우재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그의 밝고 따뜻함, 그리고 상처들. 지수는 점차 ...
1학년 일진인 석호 패거리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학교에서 몰아내는데 성공한 태오와 친구들. 짧은 시간이지만 학교에 평화가 찾아 왔다. 적어도 1학년 사이에서는...하지만 그 평화도 오래가지 못하였으니... 방송고에 음성적으로 퍼져있는 다이너마이트 라는 폭력써클이 1학년에게도 세력을 펼치기 시작하며 교묘하고 악랄하게 금품을 갈취하기 ...
놈은 반드시 한 명만 수집한다!
새로 이사온 보석판매업자 ‘마이클’의 집수리를 의뢰 받은 ‘아킨’은 아내가 사채업자에게 빌린 빚으로 인해 사랑하는 딸까지 잃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그는 보수공사의 대가로 받은 돈을 들고 사채업자를 찾아가 사정해 보지만 금액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사채업자는 아내의 빚을 대신해 ‘아킨’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