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소유주 '제프'는 신인 여배우로 '카이 추'를 뽑아 중국 신년을 주제로 한 영화 주인공으로 삼는다. 그녀는 얼마 되지 않아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하게 되고, 모든 언론 매체는 그녀와 인터뷰를 하려고 쫓아다닌다.
유명 연예인이 되겠다는 꿈을 항상 꾸어왔던 그녀는 제프에게 누구와도 연애하지 않겠단 약속까지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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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주간지 기자로 일하는 송연화의 나이는 스물일곱. 애인에게 몇번씩이나 키스를 당할 뻔 했지만 까닭없이 거부해오다 애인을 잃고 만다. 자신의 우유부단함이 실연의 원인임을 모르는 연화는 허둥대며 일상의 리듬을 잃는다. 그러던 어느 날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해 보이는 한경현이 사진기자로 같이 일하게 된다. 경현은 연화의 옆자리에 앉아 ...
게리가 원하는 것은 친구들과 끝내주는 오락 영화를 만드는 것뿐이다. 반면 게리의 누나 사만다가 원하는 것은 멋진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뿐이다. 어른들이 자리를 비운 할로윈 주말, 광란의 하우스 파티는 외계인의 습격에 아수라장이 되고, 게리와 사만다 그리고 친구들은 살아남기 위해 의기투합을 한다
음악가만을 노리는 연속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살해당한 사람은 모두, 고명한 전 피아니스트가 인솔한 음악 아카데미의 출신자였다. 그가 만든 음악 홀의 개장을 축하하는 첫 콘서트에 초청된 코난 일행들. 콘서트의 중심은 바하가 쳤다고 전해지는 파이프 오르간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음색, 그리고 절대음감을 가진 ...
어제-오늘-내일 의식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게 하는 약 Z 플러스를 만든 연구원 ‘리’는 정보를 갈취해 미래에서 기밀 정보를 훔쳐 오는 사업을 벌인다. 제한 시간 1시간 안에 현재 의식으로 돌아와야 하는 Z 플러스의 한계 때문에 팀을 구성한 ‘리’는 여느 때처럼 작전을 진행하지만 알 수 없는 조직에게 공격받기 시작하고 설상가상 ...
목사 살인사건 과정에서 교회 신도 ‘나영’의 몸에 4명의 귀신이 들어가게 되고 사건 용의자 태영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무당 ‘순이’는 목사가 여성 신도들을 그루밍 성폭력한 사실과 귀신들이 죽은 조카 ‘태영’과 연관됨을 알게 되고 이들을 성불시키고자 한다. ‘순이’는 염력으로 노숙자 ‘신용’에게 빙의 한 ‘태영’을 찾아내고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