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6.9
웨이 백
2010 133 분 Movie
웨이 백
6.9
2010
133 분
HD
1940년, 역사상 최악의 시베리아 강제 노동수용소라 불리는 '캠프 105'! 7명의 수감자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고비사막의 폭염을 이겨내며 오직 자유를 찾아 6,500KM라는 믿을 수 없는 거리를 탈주한 이들의 리얼 감동 실화가 시작된다!
1819년 미국 뉴잉글랜드, 포경을 통해 얻은 고래기름이 큰돈이 되자 너도나도 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선다. 포경선 에식스호도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낸터킷항을 출발한다. 그 배엔 선장 조지(벤자민 워커)와 베테랑 일등 항해사 오웬(크리스 헴스워스), 그리고 어린 막내 선원 토마스(톰 홀랜드)가 타고 있다. 하지만 1년 반만에 거대 고래의 공격을 받은 에식스호는 순식간에 침몰하고, 겨우 살아남은 21명의 선원들은 작은 뗏목 3대에 몸을 싣고 망망대해를 표류하기 시작한다. 물도 식량도, 육지로 항해할 방법도 없는 절망적인 이들 앞에 또 한번 거대 고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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