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6.4 of 104
퍼시픽션
HD 6.4166 min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타히티 섬에서는 프랑스의 핵 실험이 재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흉흉하다. 이 곳의 프랑스 정부 관리인 드 롤러는 항상 흰색 옷을 입고 프랑스 군과 지역 정치인 사이를 오간다. 마을의 소년과 소녀들이 성매매를 하고 네온 불빛이 점멸하는 나이트 클럽의 숨 막히는 분위기 안에선 끊임없는 밀거래와 위협이 오가는데…
24세기. 기계인간 보그 집단은 우주 연방의 영토를 침입한 후 지구로 향한다. 우주전함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 피카드는 중립지대를 정찰하라는 본부의 명령을 하달 받지만, 보그와 전투를 벌이던 다른 전함의 지원요구에 위험을 불사하고 전장으로 이동한다. 결국 피카드는 다른 전함과 힘을 합해 저항하는 보그 함대를 궤멸시킨다. 그러나, ...
인형 같은 외모와 환상적인 하모니. 얼핏 보기엔 모든 것을 다 갖춘 듯 하지만 식상한 레파토리 구성으로 매번 탈락의 쓴맛을 봐야 했던 여성 아카펠라 그룹 벨라스 새로운 캠퍼스 생활이 시작되고, 이번 만은 절대 우승 트로피를 놓칠 수 없다고 다짐한 벨라스는 우승을 향한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멤버 영입! ...
점점 황폐화되고 있는 2148년의 지구. 인간들은 생존을 위해 자원을 사회주의적인 방법으로 통제하기 시작하고, 다국적 거대기업 에델레지는 지구 밖으로 시선을 돌려 우주 식민지 개척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화성탐사 경력이 있는 베테랑 우주인 밀루틴을 고용해 알파별 탐사 임무를 부여하고 밀루틴은 사이보그 니마니와 함께 ...
못마땅한 건 안 하고, 할 말은 하는 이 시대의 갑, 최해갑 가족이 온다! 못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워킹맘 미라, 11살이 된 아들 동명의 갑작스런 ‘1형당뇨병’ 판정에 충격 받는다.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절망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참고 일어난다. 미라는 자신이 공학도였던 전공을 살려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연속혈당측정기를 들여와 동명에게 달아주고 보호자가 원격에서 혈당을 모니터링 할 ...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
2차 세계대전 중 호주 공군 비행 중위인 '짐'은 총에 맞아 나무에 걸린 채 깨어난다. 유일한 방어 수단인 권총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은 '짐'은 일본 순찰을 피하기 위해 위험한 싱가포르 정글을 헤맨다. 진흙과 늪, 그리고 일본 선전이 가득한 들판을 헤쳐나가던 중 중국 게릴라 전사 '셍'과 마주친다. 그들은 서로의 언어를 말할 ...
강철환, 신동혁 등 탈북자들 12명은 각각 기아, 폭행, 수용소생활, 자유로의 갈망 등의 이유로 탈북을 감행했고, 고난스런 과정을 거쳐 결국 탈북에 성공했다.
이들 중에는 북한군 장교도 있고 리처드 클레이더만의 피아노 곡을 연주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러시아 유학파 피아니스트, 부모가 왜 수용소에 감금된 지 모른 채 그 곳에서 ...
1937년 12월 13일, 일본이 중국 대륙을 침략한 후 난징까지 입성하자 중국 대륙은 무자비한 살육이 판치는 죽음의 땅이 되어간다. 이 시기 난징의 윈체스터 대성당에는 미처 피난을 떠나지 못한 수녀원 학교의 소녀 13명이 남아 돌아가신 잉글먼 신부의 장례를 위해 장의사를 기다리고 있다. 장의사 존(크리스찬 베일)이 죽을 고비를 ...
평범한 집배원 ‘현준’은 자신과 똑 닮은 현상수배범 ‘철구’로 인해 일상이 꼬이기 시작한다. ‘철구’를 쫓던 경찰들 역시 ‘현준’으로 인해 수사에 혼선을 겪게 되고, 그에게 공조 수사를 제안하게 되는데… 대만까지 이어진 추격에 ‘철구’의 옛 연인까지 얽히며 모든 게 제대로 꼬였다! 나랑 똑 닮은 그놈, 반드시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