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 석유 추출공과 작업자들을 외부의 위협과 야생 동물들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지닌 프로페셔널 가드 '오트웨이'.(리암 니슨) 그는 일행들과 함께 고향으로 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한다. 하지만 비행기는 알래스카의 알 수 없는 설원 속으로 곤두박질 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추위와 두려움 그리고 눈보라 ...
어느날 라일리의 집에 왠 남자아이가 찾아온다. 대뜸 "라일리 있나요?"라고 묻는 소년이 왠지 못마땅한 부모들. 아빠는 화를 꾹 눌러참아보지만 녀석의 태도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엄마가 라일리의 의중을 떠보는 사이. 아빠의 화는 폭발하기 일보직전. 카운트 3...2...1 "GO BACK TO JAIL!(감옥에 보내버렷!!!)" ...
꼭 이기고 싶었던 그날 2차 세계대전 감동 스토리
2차 세계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독일군 정예 팀과 전직 축구 선수들과 정치범들로 구성된 수용소 수감자들
간의 축구 시합을 개회하게 된다. 비극적인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힘들어하는
모두를 위하여 나치 축구팀의 편파적인 판정의 난관을 ...
인터폴이 중범죄 피의자를 대상으로 내리는 전 세계적 경보인 레드 노티스. 세계 곳곳에서 지명 수배범을 추적하고 체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어느 날 초유의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FBI 최고의 프로파일러(드웨인 존슨)가 라이벌 관계의 두 범죄자(갤 가돗, 라이언 레이놀즈)와 만나면서 모든 게 엇나가기 시작한다. 늘 한발 ...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 이런 시골동네에도 어깨에 힘주기 좋아하는 사내들은 어김없이 존재한다. 세상이 얼마나 큰지, 바깥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따위엔 관심도 없고, 적어도 이 바닥에서 만큼은 우릴 건드릴 자가 없다는 사실에 만족하는 우물 안 개구리들. 상근 패거리가 바로 그들인데, 놈들은 읍내라는 우물을 떠나본 적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