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합 225세, 30년 우정이 빚어낸
웃음과 울림의 로드 버라이어티!
음악과 인간미가 흐르는 진짜 ‘찐친’ 여행 <긴머리 휘날리며>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등 대한민국 록의 전설들이 시골집에 모여, MZ세대와 함께 음악을 통해 세대를 잇는 특별한 동거를 시작한다.
아나니아 판데이가 연기하는 벨라 '배' 초다리는 사기꾼으로 전락한 상속녀로, 자신의 가장 귀중한 자산은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세상 물정에 밝은 머리와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빈털터리지만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녀는 뭄바이의 뉴스실에서 주요 소식을 전하며 자신의 남자 친구들, 여자 친구들, 그리고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