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에 존재하지만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비밀스런 숲 속 세계 숲의 생명을 지킬 새로운 후계자를 지목하는 날, ‘타라’ 여왕과 전사들은 ‘맨드레이크’ 일행의 공격으로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숲은 거대한 전쟁으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 시각, 우연히 정체불명 소용돌이와 함께 숲 속 세계로 빠져든 소녀 ‘엠케이’는 ...
은행을 털던 도중 함정에 빠져 동생을 잃고 감옥에 간 드라이버는 10년 복역 기간 동안 철저하게 복수를 꿈꾼다.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된 드라이버는 총을 들고 그의 마지막 임무인 복수를 실행한다. 동생을 죽음에 이르게 한 자들을 처절하게 응징하러 나서고, 은퇴를 앞둔 베테랑 형사와 완벽하고 예술적인 살인을 꿈꾸는 냉혹한 암살자에게 ...
더 이상 타협은 없다
어느 날, 대니 피셔(존 시나) 형사 앞으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발신자는 바로 대니의 손에 체포 당했던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 마일스(에이단 길렌)! 일년 전, 대니와의 숨막히는 추격전 끝에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애인을 잃은 그는 사상 최대 스케일의 복수극을 꾸민다. 복수를 위해 교도소 탈출까지 감행한 ...
시카고에서 관광 가이드를 하는 게리(빈스 본)와 갤러리 큐레이터인 브룩(제니퍼 애니스톤)은 사귄 지 2년 된 커플. 브룩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던 게리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보이고, 자신의 존재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자 서운함을 느낀다. 어느 날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브룩과 게리의 ...
1998년 6월, 약 2년간의 혼수상태에서 료우기 시키는 기적적으로 회복한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뜬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수십개의 선들. 그것들이 무엇인지 이해한 시키는 발작적으로 자기 눈을 실명시키려고 한다. 이런 시키에게 한 명의 여성이 방문한다. 그 여성의 이름은 아오자키 토우코. 그녀는 "죽음의 선"이 보이게 된 눈을 ...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납치된 여기자 엘자(다이앤 크루거).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캡틴 코박(디몬 하운수)이 이끄는 최정예 프랑스 외인부대(L?gion ?trang?re)가 파견된다. 그러나 엘자만 구출하면 끝날 줄 알았던 단순한 임무는 철수팀과의 교신 두절로 인해 예상치 못했던 위험과 직면하게 된다. 엘자를 노리는 탈레반의 ...
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의 작은 마을, 전쟁으로 약혼자 프란츠를 잃고 슬픔에 빠진 안나. 그녀에게 자신을 프란츠의 친구라 소개하는 프랑스 남자 아드리앵이 찾아온다. 안나는 아드리앵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지만, 비밀을 간직한 아드리앵은 돌연 편지 한 통을 남기고 자신의 고향 프랑스로 돌아가는데…
어린 시절, 머리가 9개 달린 전설의 용을 만난 기이한 경험으로 용 문신을 새긴 ‘구룡’. 지금은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수사 방식으로 에이스 형사가 되었다. 어느 날, 홍콩에서 여경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함께 범인을 수사하던 약혼녀도 살해된다. ‘구룡’은 사건을 쫓을수록 오히려 복수의 칼날은 자신을 향해있다는 사실을 ...
청부살인이 본업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이벤트 회사인 MK 소속 킬러 길복순은 작품은 반드시 완수해 내는 성공률 100%의 킬러이자, 10대 딸을 둔 엄마다. 업계에서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에이스지만, 딸 재영과의 관계는 서툴기만 한 싱글맘인 그는 자신과 딸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퇴사까지 결심한다. MK 대표 차민규의 ...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
까지고! 걸리고! 넘어져도! 포기할 수 없는 10cm 위 세상을 향한 전력질주가 시작된다!
롤러코스터 타듯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는 펀드 매니저 케이트. 그녀에게 사람들은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다 해내는지 몰라?!”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어느 날, 뉴욕 본사 글로벌 프로젝트가 주어지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며 호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