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와 1930년대의 술이 마약처럼 거래되던 금주법 시대. 보스턴의 경찰 가문의 수장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범죄조직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면서 방탕한 삶을 살게 된 조 코글린의 이야기. 이후, 플로리다 주의 이보시티, 탬파로 이동해 주류 밀수업자, 주류 밀매자가 된 그는 나중에 악명 높은 갱스터가 되는데…
불라이더 루크(스콧 이스트우드)와 예술대학 졸업반 소피아(브릿 로버트슨)는 완전히 다른 세상에 속한 사람들. 루크의 시합에서 우연히 만나 데이트를 시작한 이들은 교통사고를 낸 노년의 운전자 아이라(알란 알다)를 구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소피아는 아이라가 간직해온 평생의 사랑에 대해 듣게 된다. 1940년 첫눈에 사랑에 빠진 ...
잭 스패로우는 블랙펄을 되찾아 포트 로열을 떠났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수평선만이 아니었다.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 데이비 존스는 잭이 자신에게 피로 진 빚이 있다면서 빚을 갚거나 영혼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불행 중 다행한 것은 잭에게 피의 빚 외에도 중매의 은총이 있었다는 것. 결혼을 앞둔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은 ...
비무장지대에서 원인불명의 사망,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남측에서는 특전대 엘리트 출신의 조진호 대위와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를 각각 팀장, 부팀장으로 한 최정예 특임대를 구성해 24시간 내에 사건의 실체를 파악해 올 것을 명한다. 그러나 그곳에 들어선 순간 심상치 않은 흔적들이 발견되고, 대원들도 하나 둘씩 이상한 ...
닌자 은퇴 후 아내와 아들과 함께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던 토라카게. 어느 날 그의 전 군주는 그의 아들을 납치하고는 이웃의 성에서 금 지도를 훔쳐오게 한다. 이 금 지도를 그녀가 가지고 있는 은 지도와 붙이면 어마어마한 보물이 있는 곳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는 수 없이 토라카게와 아내는 성으로 잠입하지만 계획은 꼬이고, ...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베이비시터 애슐리(올리비아 데종)는 그녀를 짝사랑하는 소년 루크(리바이 밀러)의 집에서 루크와 친구 개럿(에드 옥슨볼드)을 돌봐주기로 한다.
하지만 주문하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고, 인터넷과 전화가 모두 두절되고 ‘떠나면 죽어’라는 낙서가 적힌 벽돌이 창문을 깨는 등 수상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연이어 ...
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이 주도하는 ...
딸을 잃고 최근 아내와 이혼까지 한 알렉산드르는 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다. 어느 밤, 차를 타고 가던 두 사람은 한 주유소에 들른다. 우연히 그곳을 지나던 갱단 두 명과 시비가 붙어 알렉산드르는 중상을 입고 아버지는 살해 당한다. 갱단은 유일한 목격자인 그마저 제거하고자 하지만 실패한다. 가까스로 살아난 알렉산드르는 영원히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