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7.5 of 6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HD 7.5108 분
어떤 사연인지 육식을 하지 않는 거대한 덩치의 육식공룡 티라노와 익룡인데 하늘을 날지 못하는 프논이 우연히 만나 ‘천국’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하는 동안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축으로, 감초 같은 조연 캐릭터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하고 액션과 스펙타클한 장면까지 등장하는 종합선물세트.
티몬은 몽구스 마을이 싫었다. 언제 어디서 덮칠지 모르는 하이에나와 맹수들을 피해서, 땅굴을 파고 또 파며 숨어사는 몽구스 마을. 그렇지만 티몬이 원하는 것은 남의 눈치보지 않고 햇빛을 받으며 풍요롭게 즐기는 삶이다. 당연히 몽구스 마을에서는 최고의 말썽꾼이자 골칫거리일 밖에. 그래서 티몬은 길을 떠났다. 눈에 보이는 곳 저 ...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피로 붉게 물든 봉제인형을 들고 있는 섬뜩한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동생 정미가 저주 걸린 동영상이라며 구해온 미확인 동영상 세희는 동영상을 보면 죽는다는 정미의 말을 흘려 듣고 말지만, ...
텍사스 주 오스틴. 인기를 한 몸에 끌고 있는 섹시한 라디오 DJ 정글 줄리아는 친구인 알린, 셰나와 셋이 모처럼 신나는 밤을 보낼 예정이다. 밤새도록 동네의 바를 섭렵하며 신나게 웃고 춤추는 세 사람, 그러나 어딘가에서 조용히 이들을 지켜보는 남자가 있었으니 자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미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에서 삶의 위안을 ...
미국 동부에 운석이 떨어진다. 이는 뉴욕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증거임을 미국 우주 항공국이 밝힌다. 텍사스 크기의 소행성이 시속 2만 3천 마일의 속도로 지구로 돌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나사(미국 항공 우주국)는 대책을 세운다. 남은 시간은 18일. 지구를 구할 유일한 방법은 돌진하는 소행성에 구멍을 뚫어 ...
진저와 브리지트는 각각 16살과 15살이 된 사춘기 자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아웃사이더들이다. 둘은, 여자가 되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점점 더 바보가 되는 것일 뿐이라며 더 이상 성장하느니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괴짜들이다. 실제로 이들은 ‘1001가지 죽는 방법’이라는 슬라이드 쇼를 선보일 만큼 엽기적 취향의 ...
여행을 떠나는 수 많은 인파 속 중국 웨이하이행 여객선에 오른 상호와 채희. 둘만의 첫 여행으로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그날 밤, 상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출구 없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여객선 안에서 아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더 혼란스러운 것은 여행 중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도, 아내의 물건도 ...
서기 2020년. 세계 최초의 우주 비행사들이 화성 착륙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화성 탐사 대원들이 화성에 도착하자마자 작전 사령관 루크 그래함(Luke Graham: 돈 치들 분)과 그의 대원들은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루크는 악몽이 시작되기 바로 직전, 메시지를 지구에 타진하지만 루크를 제외한 모든 대원들은 형체를 식별할 수 ...
1943년 11월, 나치는 소련 고아들을 비리차(Vyritsa)로 이송해 옛 소년단 캠프 자리에 이른바 ‘어린이 보호소’를 설치한다. 그러나 그곳은 보호와는 거리가 먼 곳이다. 아이들은 극심한 추위와 굶주림, 강제 노동에 시달리며, 명령에 불복할 경우 감금되고 탈출을 시도하면 즉결 처형당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사실은 아이들이 ...
2003년 오키나와, 우연히 같은 밴드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 고등학교 선후배 미나토와 미우. 운명적인 만남 덕에 가까워진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졸업 후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도쿄로 떠나온 미나토와 그런 미나토의 곁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도쿄로 따라온 미우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 갑자기 ...
보지 말았어야 했다…영화학과 친구들은 우연히 잿더미 속에서 버려진 16mm 필름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상영해본다. 사라진 여인, 끔찍한 자살, 갇힌 사람들… 마치 실제 사건들을 기록한 듯한 리얼한 장면들에 완전 빠져들고 급기야 한 장면을 유튜브에 올리는데 하루 만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게 된다. 결국 저작권 없는 필름이라며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