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더 참혹한 (실종) | 범인이 잡혀도 끝나지 않는 공포와 분노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
애지중지하던 고잉메리호를 도둑맞은 루피 일행은 세계 제일의 도둑이라고 소개하는 보로드와 아키스 형제를 만난다. 그들에게 고잉메리호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다이아몬드 클락이 있는 태엽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루피 일행은 고잉메리호와 함께 납치당한 나미를 구하기 위해 트럼프 군단이 있는 테엽섬을 향해 떠난다. 나미는 적의 ...
영국의 북동쪽에 위치한 한 마을, 예전엔 광산의 광부들로 활기찼던 마을이었지만 폐광 이후로 떠나지 못한 일부 주민들만이 마을을 지키며 살고 있다. 빈집이 늘어남에 따라 마을의 집값은 떨어지기만 하고 주민들의 불만은 고조되어 가는 어느 날, 영국 정부에서 허가한 시리아 난민들이 마을로 집단 이주를 하게 된다.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든 ...
'똥통'에서 공연을 한다는 문자를 '한주'에게서 받고 강화도로 온 두 남자. '작가'를 만나기 위해 강화도로 온 두 여자, 예술인으로 살았던 옛 기억을 잡고 '하루'를 버티는 이들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를 버티는 이들의 행로가 '하루'가 언제인지 모를 시간과 공간 속에서 교차한다.
도신에게 6개월동안 수련을 받은 도성(Saint of Gamblers) 주성토(Chow Sing Cho: 주성치 분)는 발바닥 안마술만 배워와 주위의 빈축을 산다. 기자 회견이 있던 밤, 돌아온 대군과 서로 초능력을 최고로 집약하여 결투하던 중 성은 타임 터널을 통해 1930년대의 상해로 가게 된다. 1930년 상해-여기서 ...
사랑이 훅~ 가버린 커플들이 찾은 낭만적인 휴양지! 과연.. 행복한 휴가일까? 지독한 고생의 시작일까? 이혼 위기에 처한 친구 커플의 주선으로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진 4쌍의 커플이 모든 것을 다 갖춘 낭만적인 리조트로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커플상담치료’가 여행패키지 필수항목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울며 ...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애비’ 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꾸는 ‘하퍼’. ‘애비’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하퍼’는 자신의 집에 ‘애비’를 초대해 가족들과 함께 5일 동안 연휴를 보낼 것을 제안한다. 한편, ‘하퍼’ 역시 ‘애비’를 위해 단 하나뿐인 선물을 준비하지만 ‘하퍼’의 가족들로 ...
일본 최대의 관동 야쿠자 조직 천도회. 천도회 6대 회장으로 추대 된 카즈마는 중진 다테와 쿠라타로 하여금 관료에게 로비하도록 해 카지노 유치에 박차를 가하지만, 관료는 갑작스런 암살로 살해당하고, 다테가 그 누명까지 쓰게 된다. 사건의 배후에 과거 숙적이었던 묘진의 동생 아키나리라는 소문이 돌고, 더불어 판왕회라는 조직은 틈을 ...
Kim JS
2024년 05월 30일 at 7:40 오후최근 본 SF영화중 최고입니다!
이런 우주선 전쟁씬이 영화로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