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죄와 함께. 매번 남자가 바뀌며 자유분방하게 놀던 사토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아르바이트도 늘리고 일찍 집에 들어가는 생활을 시작한다. 집에서 자신을 반겨주는 작고 귀여운 여자아이 시오. 시오와 나누는‘맹세의 말’만이 사토를 구원해주고, 그런 달콤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 사토는…. 설탕처럼 달콤한 여고생 ...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 내부에 침투해야하는 실존하는 CIA 팀, ‘라이어니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팀의 수장이자 두 딸의 엄마인 ‘조’. 그녀는 국가의 명령을 수행하면서도 테러 조직에 잠입한 팀원 ‘크루즈’의 생명까지 지켜야 한다. 동시에 엄마로서의 책임까지 지켜내야 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엇을 위해 싸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