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독일로 떨어진 에드워드는 연금술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로켓등의 기계문맹에 관심을 가지된다. 그런데 이곳(현실세계)에서 전설에 등장하는 샴발라라고 불리는 에드의 세계로 가기 위한 음모가 꾸며진다.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결국 에드는 아보지 호엔 함임을 연성하고 알은 살아남은 호문크루스인 롸스와 그라토니를 연성하여 문을 ...
레이건 시대인 1987년 여름의 미국 피츠버그. 막 대학을 졸업한 청년 제임스 브렌넌은 꿈에도 그리던 유럽여행이 부모님의 지원거부로 무산되자, 동네의 놀이동산에서 여름 아르바이트일을 시작한다. 평화로운 가족나들이 분위기일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호전적인 부모들과 거의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로 가득찬 놀이동산 일은 제임스를 ...
아찔한 해안 절벽에 매달린 여배우, 수입차 딜러, 그리고 정체 불명의 괴한. 언제 어떻게 추락할지 모르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 남녀의 처절한 눈치게임이 시작되는데. SNS 계정을 통해 하룻밤 만남을 즐기는 직딩녀 인경. 한 번 만난 남자와는 두 번 다시 만나지 않던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고, 그녀는 그를 다시 ...
링 위에서 무패의 기록을 가진 무적의 챔피언이지만 인간적으로 쓰레기 부류에 가까운 헤비급 복서 조지 챔버스. 그는 예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 늘 매니저와 옥신각신 다툼을 벌이는 조지는 러시아 방문 중에 매니저와 마피아들의 농간으로 마약 혐의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보내진다. 그곳은 유리 보이카라는 최고의 파이터가 ...
문명이 사라진 라스베가스, 생존자가 있다면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든 미래가 사라진 라스베가스... 인류의 희망은 단 하나! 세상의 끝... 엄브렐러사의 T-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확산되어 인간의 살을 탐하는 제3의 인종을 탄생시킨다. 바이러스의 전염은 인류를 멸망의 위기로 몰고 가고, 지구에 대재앙을 불러온다. 모든 ...
범죄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8명의 FBI 아카데미의 프로파일러 훈련생들이 살인범 찾기 시뮬레이션 실습을 위해 인적이 드문 외딴 섬을 찾는다. 훈련이 시작되는 날 아침, 사라는 죽은 고양이의 배 속에서 10시에 멈춰있는 시계를 발견하고 다른 훈련생들과 함께 범인이 남긴 단서를 찾아 섬을 수색하기로 한다. 모의 살인현장에 도착한 훈련생들. 팀의 리더 J.D. ...
신입 경찰관 '제시카'는 이전되어 사람이 없는 버려진 경찰서의 야간 근무를 지원한다. 사이비 리더 '존 말룸'을 체포하고 그가 납치했던 여자들을 구출했던 경찰관 아버지 '윌'의 수수께끼적인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이 곳에 지원한 것인데, 첫 근무를 하는 날 밤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들과 점점 아버지의 과거와 연결되는 사이비에 ...
여덟 세대가 거주중인 공주빌라에 어느 날 갑자기 빌라 경매 예정 통지서가 날라온다. 세입자 대표 오하니(곽진영)는 각 세입자들을 소집해 공주빌라를 남의 손에 넘기지 말고 지켜내자며 빌라 입찰을 제안한다. 하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합해도 공주빌라를 낙찰 받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고심 끝에 공주 빌라 사람들은 경매 ...
지독하게 빠져든다... 천사보다 아름다운 악마 그녀에게 빠지는 건 죄가 아니다...
단란했던 예전과 달리 무너져만 가는 가족관계에 힘들어하던 캐서린(줄리안 무어)은 교수인 남편 데이빗(리암 니슨)이 어린 학생들과 외도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이에 그녀는 그 동안 지켜 봐왔던 매혹적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이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뉴욕 상류층의 3년차 커플 조안나와 마이클. 조안나는 마이클과 함께 한 파티에서 그의 직장 동료 로라를 만나게 된다. 조안나는 직감적으로 로라가 마이클에게 호감이 있고, 마이클 역시 로라의 매력에 끌리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그러나 마이클은 로라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라며 애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