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지 못한다면 두려움도 없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연쇄살인범에 의해 납치된 한 소년 마틴. 그는 선천성 무통증으로 아픔을 전혀 느낄 수 없다. 연쇄살인범은 사람을 납치해 마틴 앞에서 살해하고, 원래 아픔에 대해서 무감각한 마틴은 계속되는 살인에 무감각해져 간다. 한편, 불의의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삼촌네 가족과 살려고 ...
얼어붙은 불모의 땅 서부에서 살아가던 와이엇(제임스 랜슨)과 사무엘(조쉬 펙) 형제는 은행 빚으로 집을 빼앗길 위기를 맞는다. 그런데 어릴 때 집을 나가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 아버지 제베다이어를 잡으면 거액의 현상금을 준다는 마을 보안관의 제안을 받고 형제는 깊은 숲으로 아버지를 찾아 떠난다. 지만 처음 제안과 다르게 ...
하룻밤의 스캔들, 그녀들의 아침이 우아하게 망가진다! | 눈 내리는 겨울밤, 그 남자의 방에 여덟 명의 여자들이 다녀갔다
1950년대 프랑스 한 시골 저택.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들이 모이지만 그들의 사랑하는 가장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저택은 고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살인자는 집에 있던 여덟 명의 여인들 중 한 사람인 ...
성공의 주역들이 이번엔 사람을 꼭 닮은 로봇세상을 창조했다!!! 로봇의 귀여운 포스(?)가 세상을 놀래켜 버릴껄??? 작은 빈민가 식당주인에서부터 거대 기업의 임원들까지 사람들과 똑같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로봇들의 세계. 이곳의 로봇들은 개인의 희망에 따라서, 혹은 자식의 앞날을 걱정하는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각자 그에 ...
MI6를 떠난 이후 매들린(레아 세두)과 이탈리아의 오랜 도시 마테라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던 제임스 본드(대니엘 크레이그). 어느 날 CIA 요원 펠릭스(제프리 라이트)가 찾아와 선별적 DNA 공격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생화학 무기 유출을 알린다. 위험에 처한 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복귀하게 된 제임스 본드는 임무를 ...
배달 중 불의로 사고로 다치게 된 평범한 청년 랑쥔이 검은 세력 "산위랜"의 실험체로 되어 늑대 인간의 능력을 갖추게 된다. "산위랜"에게 쫓기던 중, 자신의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늑대 인간 랑쥔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검은 세력의 통치를 뒤엎기 위해 반격의 길을 걷게 되는데...
남아프리카에서 밀수된 엄청난 양의 다이아몬드가 사라지자 영국 정보부는 제임스 본드에게 다이아몬드 추적을 지시한다. 본드는 관련자들을 한 명씩 추적하며 라스베이거스까지 오게된다. 그 과정에서 관련자들이 차례대로 살해되고 본드도 몇 차례 위기를 넘긴다. 악당 블로펠드는 다이아몬드를 탈취하여 레이저 빔을 이용한 특수무기를 만들고 이 ...
발 없는 새처럼 정착하지 못하고 날아다닐 수 밖에 없는 아비. 바람기 많은 그는 축구경기장 매표소에서 일하는 수리진을 매일 찾아온다. 수리진은 그를 경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끌리고 만다. 곧 이들은 사랑에 빠지고, 수리진은 아비와 결혼을 생각하지만 아비는 관심 밖의 일이다. 아비는 루루를 만나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수리진과 ...
이 드라마는 경찰이 특수부대원 탕시유가 마약밀매 조직에 침투해 그를 붙잡기 위해 마약왕 자오원주의 여동생과 가까워지도록 주선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한편, 작전 와중에 자오원주의 적이었던 악명 높은 마약왕 천자화는 복수를 위해 중국으로 들어간다. 탕시유는 양측 사이에 끼어 증거를 수집하는 동시에 화지유를 포함한 자오원주의 ...
한때 프로 축구 선수였으나 지금은 전과자인 이보는 잃을 것이 없다. 타고난 도박꾼에 필요한 재능과 배경까지 갖춘 이보는 곧 지하세계의 위험한 지도자 데얀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얀은 곧 이보를 스포츠 도박과 승부조작의 세계로 이끈다. 한편 이보는 과거의 자신을 보는 듯한 재능 있는 청년 루카스를 만난다. 그는 루카스를 훈련하며 ...
경만은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여동생 경미와 함께 간호하며 각종 행사 일을 하는 무명 MC 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간 장례식장.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에 대한 걱정을 하며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지만 생각처럼 돈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행사 일을 함께 하는 선배로부터 ...
막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행 기차에 오른 막동. 우연히 기차 안에서 미애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의 장미빛 스카프를 줍게된다. 막동의 고향은 예전같지 않다. 예전에 있던 논과 밭은 사라지고 빽빽히 고층아파트들이 서있다. 그리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져 버렸다.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는 막동, 그러다가 우연히 한 나이트 클럽에서 노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