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정사 도중 얼음 송곳으로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형사 닉(마이클 더글러스)은 살인 용의자로 여류추리소설가 캐서린 트러멜(샤론 스톤)을 지목하고, 그녀가 거주하는 바닷가의 별장을 찾는다. 닉은 캐서린이 자신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그녀의 관능미와 자만심은 그에게 충동적인 욕망을 ...
전직 특수 부대 소총수 '버튼'은 여러 나라에서 전쟁을 치른 후 고국으로 돌아오지만, 참혹했던 전쟁의 기억으로 끝없는 악몽에 시달리다 결국엔 공원을 전전하며 노숙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버튼은 아버지의 친구이자 전직 특수 부대 소령 '팩'을 만난다. 참전 용사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모임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돕던 팩은 ...
20대의 혈기왕성한 친구 ‘칼’과 ‘레스터’는 어느 날, ‘레스터’의 집에 택배로 도착한 거대한 크기의 상자를 보고 놀란다. 호기심을 참지 못해 열어본 상자 안에는 현실과 다른 차원의 공간으로 순간이동을 시켜줄 최첨단 장비가 들어 있었던 것! 두 친구는 그 동안 꿈꿔 왔던 이들의 ‘야한 상상’을 실현시켜 줄 곳으로 떠날 것을 ...
하룻밤의 스캔들, 그녀들의 아침이 우아하게 망가진다! | 눈 내리는 겨울밤, 그 남자의 방에 여덟 명의 여자들이 다녀갔다
1950년대 프랑스 한 시골 저택.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들이 모이지만 그들의 사랑하는 가장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저택은 고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살인자는 집에 있던 여덟 명의 여인들 중 한 사람인 ...
작전 수행중인 미군이 고대 훈족의 미라와 망자를 되살리는 신묘한 힘을 가진 모세의 지팡이를 발견해 군 기지로 가져온다. 맨손으로 군대를 물리치고 총알에도 끄떡없는 힘을 가진 훈족 전사는 죽음에서 깨어나게되고, 자신이 지키던 모세의 지팡이를 되찾아 기지를 탈출한다. 지팡이의 어둠의 힘을 탐내는 장군은 최정예 팀을 투입해 보물을 ...
꼭 이기고 싶었던 그날 2차 세계대전 감동 스토리
2차 세계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독일군 정예 팀과 전직 축구 선수들과 정치범들로 구성된 수용소 수감자들
간의 축구 시합을 개회하게 된다. 비극적인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힘들어하는
모두를 위하여 나치 축구팀의 편파적인 판정의 난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