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차만 훔쳐내는 앤드류 & 개릿 포스터 형제. 남부 유럽의 거대한 범죄 조직 보스의 차를 훔치려다 덜미를 잡히게 된다. 목숨을 구하는 대신, 조직을 위협하는 또 다른 세력의 우두머리 ‘클램프’의 유산을 훔쳐내겠다는 조건을 건다. 그 유산은 바로 3천 8백만 달러 가치의 1962년산 페라리 250 GTO. 주어진 시간은 ...
눈부신 여름날 해변, 푸른 파도와 작열하는 태양이 있는 바닷가로 여덣명의 통신동호회 아이들이 여행을 떠난다. 남해의 해수욕장으로 놀러가자는 제안이 담긴 이메일을 받은 도연(김민선 분)은 집결지인 진주역에 도착해 다들 내린 순간, 등뒤에 서 있는 사내의 날카로운 칼을 목격한다. 급히 기차에서 내리려 하지만 모든 문은 잠겨 있고 ...
각기 다른 장소에서, 하지만 모두 같은 날 밤 10시에 끔찍한 얼굴로 발견된 4명의 시체. 그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정확히 7일 전 밤 10시, 쉘터 산장 12호에서 그들이 함께 보았다는 의문의 비디오테이프. 사건을 파헤치던 기자 레이첼은 마침내 문제의 비디오테이프를 입수한다. 비디오를 틀자 화면에 펼쳐지는 악몽 같은 이미지들이 ...
가족과 함께할 시간도 없이 바쁜 ‘마이크’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모처럼 아들 ‘찰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할로윈 카니발에서 찰리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며 사라지고 완벽했던 마이크의 삶은 순식간에 무너져버린다. 아들의 실종 1년 후 할로윈은 다시 돌아오고, 마이크 앞에 찰리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들의 ...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상 최초 트로트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고 시청률 35.7%,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TOP6의 탄생!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의 뜨거웠던 무대 실황과 그 너머, TOP6의 매력적인 일상이 선물처럼 찾아온다. 다시 한번 펼쳐질 그들의 찬란한 꿈, 다시 한번 위로를 건넬 ...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류가 거의 멸망하고 소수만이 살아남은 시대. 유인원들은 도시를 떠나 숲에서 그들의 세상을 만들었다.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10년간 인간과 유인원은 서로 다른 공간에 머물며 마주치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에 유인원들은 인간이 멸종한 것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다. 그 평화가 깨진 것은 도시의 비상전력이 ...
태평양전쟁 종전 후 일본에 진주한 총사령부가 가장 먼저 내린 명령은 '닌자' 조직의 해체였다. 그로 인해 모든 닌자는 사라진 것처럼 보였지만, 그들은 전 세계의 모든 기관에 잠복하여 현대에도 암약하고 있었다. 그 수는 약 20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닌자 조직 'NIN'에 소속된 말단 닌자 운인쿠로(시모닌). 한가롭게 지내던 ...
누구나 그런 경험을 한번쯤 해봤을것이다.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왠지 예전부터 알던 사람 같다든지, 어떤 장소에 생전 처음 갔는데 그곳이 아주 낯이 익다든지 하는... 우리가 흔히 데자뷰라고 일컫는 이 현상이 만약,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면 어떨까? 만약 과거로 부터 온 어떤 경고라면?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 토니 스콧, 각본 ...
19세기 마케도니아, 200살의 마녀 마리아는 어린 소녀를 납치해 자신의 대를 잇는 마녀로 키우고자 한다. 그러나 16세가 된 네베나 자신과 같아지자 마리아는 흥미를 잃고 그녀를 버린다. 네베나는 버려진 숲에서 우연히 만난 한 시골 여자를 죽이고 그녀의 모습을 취한다. 다양한 인간으로의 삶을 경험하면서 경이로움과 고난에 매료된 ...
강남의 사립 초등학교의 기간제 담임이 된 영남은 ‘민영 아파트’와 ‘임대 아파트’를 기준으로 나뉜 아이들에게 이상한 숙제를 내주기 시작한다. 영남의 엉뚱한 수업이 거듭될수록 4학년 3반 아이들의 닫혀있던 마음은 서서히 열리게 되는데… 한편, 영남의 교육 방식에 불만을 제기한 학부모회장과 일타강사였던 영남의 과거를 알고 있는 ...
일식이 일어나는 어느 날 베로니카는 친구들과 함께 죽은 아버지의 영혼을 불러내기 위해 위자보드 게임을 하게 된다. 일식이 최고조일 때 유리가 산산조각이 나고 잠들어 있던 악령이 깨어난다.
베로니카의 집까지 들어온 악령으로부터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그녀는 다시 한번 위자보드 게임을 하게 되는데…
범죄마저 대물림 되는 미국 최대 범죄도시 보스턴. 전직 아이스하키 선수였지만 지금은 막노동꾼으로 보이는 더그(벤 애플렉)의 진짜 본업은 은행 강도다. 실패를 모르는 최고 은행 강도단의 리더 더그는 우연히 자신이 인질로 잡았던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녀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그는 보스턴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죽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