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금지된 리플리컨트를 다시 제조하려는 니안더 월레스(자레드 레토)의 모습을 담아냈다. 타이렐사의 넥서스 시리즈는 통제가 불가능했다는 말에 '니안더 월레스'는 "내 리플리컨트들의 수명은 고객들이 결정합니다. 반란을 일으키지도 않고 도망치지도 않습니다. 명령에 복종할 뿐이죠"라고 말하며 본인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새로운 ...
정신 질환이 있고 심장도 안 좋은 70세 흑인 노인 케네스 챔버레인은 잠결에 실수로 의료 경보 기기를 작동시킨다. 의료 경보 회사의 출동 요청으로 경찰이 케네스의 문 앞에 도착하지만, 경찰과 관련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케네스는 자신은 괜찮으니 집에 들어와서 몸 상태를 확인할 필요 없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은 계속 문을 열어 주길 ...
인간들이 사는 바다 너머 세상이 궁금한 바다의 왕 ‘트라이튼’의 사랑스러운 막내딸 ‘에리얼’. 어느 날, ‘에릭 왕자’를 만나기 위해 바다 위로 올라간 ‘에리얼’은 폭풍우 속 바다에 빠진 ‘에릭 왕자’의 목숨을 구해준다. 운명적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에리얼’은 바다 마녀 ‘우르슬라’와 위험한 거래를 하게 되는데.. 바다 밖 ...
1941년, 아름다운 첫 데이트와 뜨거운 여름으로 행복한 날을 보내던 16세 예술가 지망생 '리나’. 평화롭던 어느 날 스탈린의 지배로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소련 노동 수용소로 추방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억압을 이겨내며 하루하루 희망의 여정을 그림으로 기록하는데...
갑작스레 졸부가 된 ‘반만호’. 열등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시골촌놈 출신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돈으로 가지려고 한다. 그러다, 세간에 ‘돈 밖에 없는 무식한 놈’ 이라는 소리에 홧김에 몇 백억을 호가하는 반 고흐의 그림을 덜컥 사버리지만 6개월에 한번씩 그림을 공개해야한다. 그러나, 지금 만호의 손에 들려있는 반 고흐는 눈 ...
뉴욕 2095년. 이상한 피라미드가 공중에 떠있고, 이집트의 신들이 세상을 재판하려한다. 그 가운데 한 파란 머리를 갖고 있는 여인이 눈물을 머금은채 잡히게 되고... 하지만 그녀는 그녀도 잘 모르는 이상한 힘을 갖고 있는데. 23세기 초, 파란 머리를 한 질 비오스콥은 뉴욕시의 제 3 레벨 어딘가에서 살아간다. 그녀가 알지 ...
화산 밑에 위치한 꿈의 낙원 티안후오 섬. ‘해리스’는 그곳의 이상 기운을 감지한 젊은 지질학자 ‘쟈오멩’의 경고를 무시한 채, 휴양지를 개방하고 관광객들을 받기 시작한다. 한편 과거 화산 폭발로 부인을 잃은 ‘타오’ 역시 티안후오 섬의 불안정함을 느끼고, 딸 ‘쟈오멩’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 이런 시골동네에도 어깨에 힘주기 좋아하는 사내들은 어김없이 존재한다. 세상이 얼마나 큰지, 바깥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따위엔 관심도 없고, 적어도 이 바닥에서 만큼은 우릴 건드릴 자가 없다는 사실에 만족하는 우물 안 개구리들. 상근 패거리가 바로 그들인데, 놈들은 읍내라는 우물을 떠나본 적도 없고, ...
독설가 엄마, 이혼 위기에 놓인 큰 딸, 사촌 오빠와 사랑에 빠진 둘째 딸, 언니의 딸에게 치근덕거리는 중년의 약혼자를 가진 셋째 딸, 그리고 이들 못지 않게 문제가 많은 엄마의 여동생 가족들. 8월의 어느 날, 아버지의 자살로 오세이지 카운티에 모인 가족들은 슬픔도 잠시, 서로를 헐뜯고 상처를 후벼 파며 출생의 비밀까지 ...
Maira는 인형 제작자이자 장난감 회사 주인 인 Aiden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양 된 딸이자 에이든의 조카딸 인 반야 (Vanya)는 여전히 그녀의 출생 어머니의 상실을 다루고있다. Vanya가 그녀의 늦은 엄마를 소환하기 위해 Charlie 's Pencil을 연기 한 후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