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와 ‘장’성규 ‘2장’이 동네 이웃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애창곡 ‘1절’만 완창하면 금반지를 선물하는 길거리 노래 토크쇼다. 이 과정에서 익숙한 이웃의 비범한 인생사는 물론 의외의 노래 실력까지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예측 불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강국은 환자를 서울 본 병원으로 보내고는 연구실에 들어가 혼자 돼지 심장에 혈관들을 잇는 수술 연습을 한다. 병원장 박재현은 흉부외과 가겠다는 혜석을 말리지만 혜석의 결심은 확고하다. 낚시하던 강국은 옆 사람들과 몸싸움하다 이마를 다치고, 응급실에서 은성과 처음 만난다. 강국은 환자의 엑스레이를 보다 얼굴이 굳고, 은성의 ...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1980년대. ‘노란우산 연쇄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강력계 형사 형빈은 중고책방을 운영하는 연인 하은이 다음 피해자가 될까봐 노심초사한다. 그런 하은의 곁을 맴도는 수상한 남자 지철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2006년 9월 16일부터 2007년 12월 23일까지 방영된 KBS의 대하드라마. 134부작. 원작은 유현종이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매일경제에서 연재한 소설인 대조영. 다만, 같은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인 연개소문처럼 원작과의 차이가 크다. 고구려 후기부터 발해 건국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전통사극의 간판배우 ...
우리가 목숨걸고 지킨 '3분'은 누군가의 인생이다. 상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가장 변방으로 취급 받지만, 사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가장 긴박한 순간들이 모인 '112 신고센터'.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의 긴박한 타임 리밋 속에서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