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6.1 of 839
더 딥 하우스
HD 6.185 분
프랑스의 외딴 호수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수중 탐사 영상 전문 유튜버 커플이 깊은 물 속에 잠겨 있는 집을 발견한다. 집 내부를 탐험하다 곧 그 집이 흉악한 범죄 현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집 밖으로 나가려 시도하지만 상황은 점점 악몽으로 변해간다. 산소 잔량은 위험 수위까지 떨어지고, 그들은 집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깨닭게 되는데…
목사인 매튜는 우연히 길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그는 “신을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매튜에게 “그래서 이제 ‘무엇’을 하실 건가요?”라는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은 매튜에게 강렬한 무언가를 남긴다. 그날 이후, ‘행동’하는 믿음의 삶에 대한 감명을 얻은 매튜는 십자가를 품고 그와 같은 질문을 안은 채 ...
팍팍한 현실을 살고 있는 동네 양아치 ‘자라’는 어느 날 뜻 밖의 기회를 얻게 된다. 그것은 바로 ‘용궁파’ 보스 ‘용왕’의 간 이식을 위해 ‘토끼’를 데려오라 명을 받은 것. 하지만 뒤늦게 알게 된 ‘토끼’의 정체는 어릴 적 자신의 은인이자 친구였으니… 우정과 출세 사이에서 갈등하는 ‘자라’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성(性)에 대한 끝없는 욕심…그리고 집착, AIDS! AIDS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김선애, 대딸방에서 일하는 장미주, 심리치료사 한성애. 성애는 노총각들의 SEX 관련 상담을 해주며 자신의 후배 선애의 최면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성애는 최면 치료 중 선애의 “AIDS”에 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고…
뜻밖의 이별을 겪은 여행사의 고위 간부가 베트남의 관광 산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잠입 출장을 간다. 그곳에서 그녀를 맞이한 것은 이방인으로 지내던 베트남 투어 가이드. 두 사람은 틀에 박히지 않은 방식으로 사랑과 인생을 즐겨보고자 투어버스의 코스를 바꾸기로 하고, 그렇게 모험과 로맨스가 가득한 여정을 함께한다.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난다. CIA와 국정원 간의 ‘기획 귀순자’를 둘러싼 알력 다툼, 경찰의 봐주기 수사부터 검찰과의 거래, 여기에 북한 정치 ...
베테랑 기관사 프랭크(덴젤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 그들에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아직은상상조차 할 수 없다. 같은 시각, 풀러 조차장에서는 폭발성화물이 실린 ‘777호’기를 다른 선로로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지지만, 정비공의 부주의로 이 기관차는 승무원 하나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