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모른다. 어떤 이들은 유성이 지구 옆을 바짝 스쳐 지나갔기 때문이라고 하고 어떤 이들은 수천년 간 인간이 지은 죄악의 댓가라고 믿는다. 이유야 어쨌든 간에 죽은 사람들이 무덤에서 살아 났으며 그들은 몹시 굶주려 있다. 좀비들과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한 소대의 대장인 브라이언은 적들에 의해 농장 근처로 ...
성희롱이 심한 브래드 밑에서 일하던 사라와 알튼은 어느 날 브래드에게 사기 의심을 받고 해고된다. 아들과 이사를 가기 위해 임시직으로 범죄 현장 특수 청소 일을 하게 되는데, 두 번째로 출근한 곳은 공장에 끔찍하게 살해된 시체들이 많았다. 살인범이 없는지 확인해달라는 사라의 말을 듣고 사장인 도리안은 토드에게 현장 확인을 ...
아들 제이슨이 마약 거래를 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존(드웨인 존슨)은 아들의 죄를 감면시키기 위해 검사와 모종의 거래를 하게 된다. 바로 직접 거대 조직에 뛰어들어 검찰이 조직 보스를 잡게 해주는 것!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최후의 수단을 선택한 존. 정체를 들키면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
잘나가던 공무원 강미나, 문방구 사장으로 직업 변경! 남들이 부러워하는 구청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던 강미나. 하지만 갑작스레 아버지가 쓰러지면서 아버지가 운영하던 ‘미나문방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이 참에 미나는 어릴 때부터 꼴도 보기 싫었던 문방구를 통째로 팔아버리려 하는데, 제집처럼 문방구를 드나드는 초딩 단골의 ...
경찰서 내에서 허세는 가장 세고 이론보다 구강 수사 하기 바쁜 날라리 형사 동민. 편안하게 출세하나 싶은 순간, 수사과에 발령 난다. 발령 난 것도 서러운데, 오로지 직진만 하는 FM 형사 몽허와 모델 실종 사건의 공조 수사를 맡게 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단순한 실종이 아님을 직감한 동민은 오랜만에 형사의 본능을 깨우는데…
˝헬로우 시드니?˝ 기존의 법칙은 기대도 하지 말 것, 새로운 룰을 적용하라! 작가가 된 시드니(니브 캠벨)는 출판기념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고향 ‘우즈보로’를 방문하게 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시드니의 귀향은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를 다시 불러들이게 되고, 시드니를 비롯한 옛 친구이자 지금은 결혼한 게일(커트니 콕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