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은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날 떠나지 마… 뜨겁게 사랑했던 코너(제임스 맥어보이)와 릭비(제시카 차스테인) 하지만 어느 날, 예고없이 릭비가 사라져버리고 릭비 없이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코너는 그녀를 찾아다니는데… 함께라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찼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
공상두(박신양)와 채희주(전도연). 조직의 보스와 여의사의 만남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다른 세계의 두 사람은 위급한 상황에서의 첫 만남 이후 안타깝고 위태로운 사랑을 한다. 조금씩 서로의 세계를 무너뜨리며 가까워지던 두 사람. 하지만 반대파에 채희주의 노출을 염려한 공상두는 먼저 이별을 선언하고,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가 세상을 ...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
피보다 진한 의리의 형제들... | 태어난 곳은 달라도 목표는 오직 복수다!
네명의 갈 곳 없는 문제아들을 입양해서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준 양어머니,에블린 머서가 슈퍼마켓에서 강도들에게 피살된다. 각지에 흩어져 살던 네 아들 바비(마크 월버그 분), 앤젤 (타이리스 깁슨 분), 제리 (앙드레 벤자민 분), 잭 (가렛 헤드런드 ...
태양계 소멸의 위기를 맞은 인류는 지구 표면에 거대한 엔진을 달아 궤도를 옮기는 ‘유랑지구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하지만, 데이터베이스로 영생을 가지려는 ‘디지털 라이프’와 대립하게 되며 프로젝트는 난관에 부딪히게 되고, 그 과정 속 달과의 충돌이라는 예상치 못한 대재앙에 놓이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한 선택은 단 하나, 달을 파괴하라!
아마존 인기 시리즈 '클락슨 농장'의 스타, 케일럽 쿠퍼를 만나보세요. 매진을 기록한 투어 공연, 그 마지막 날 밤에 제러미 클락슨, 트랙터, 머리카락, 농부들의 사정, 양을 싫어하는 독특한 이유 등 다양한 주제로 케일럽이 입담을 펼칩니다. 그리고 손님들을 초대해 트랙터 경주도 하고, 마지막에는 관객들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
1955년의 낭트를 배경으로 한 자크 드미의 뮤지컬 멜로드라마. 조선소에서 일하는 프랑수아는 여자친구 바이올렛이 있지만 가난한 형편 때문에 그녀와 결혼할 생각이 없다. 그러던 중 프랑수아는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에디트를 만나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이들의 위태로운 삼각관계는 서서히 슬픈 결말을 향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