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을 속여 어드벤처 시티의 시장이 된 날씨 악당 `험딩어`는 취임식 당일, 구름을 조종해 천둥번개를 만드는 등 시민들을 위협하며 본모습을 드러낸다. 그런 가운데, 용감한 시민 퍼피 `리버티`로부터 어드벤처 시티가 위험에 빠진 소식을 들은 퍼피 구조대는 신속하게 시티로 출동하는데…! 위기에 빠진 어드벤처 시티의 운명은?
불편한 다리를 가졌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소년 ‘줄리안’은 어느 날, 깊은 어둠에 갇혀버린 소녀 ‘사라’를 구한다. 자신의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줄리안’과 가족들은 ‘사라’를 끝까지 지키려 한다. 하지만 또 다시 예상치 못한 사건이 그들에게 다가오는데…
시골의 별장을 가진 친구 조지가 여행을 떠난사이 그의 별장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그 집을 빌린 데이비드와 수잔 커플.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로멘틱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시골길을 찾아 찾아 별장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커플이 별장을 벌써 사용하게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들과의 사건이 시작된다. 결국 ...
`바비`는 할아버지의 숙원이었던 용수권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용수권을 가지고 있는 한 노인을 협박할 생각으로 노인의 집에 `레이니`와 `자와리`를 보낸다. 하지만 그 노인은 이미 며칠 전 세상을 뜬 후였고, 그의 손녀 `오드리`가 재산을 물려받게 되어있었는데... 한편,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농장을 찾은 `오드리`와 ...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자칭 마을의 크리스마스 담당 스티브가 분주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앞집에 이사 온 버디가 우주에서 자신의 집이 관측되는 것을 목표로 전등을 달기 시작한다. 버디의 집이 점점 화려하게 변해가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마을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행사를 그와 논의하자 스티브는 위기를 느낀다. 설상가상 스티브는 ...
자살, 타살, 학살... 다양한 살인의 형태를 담은 사회고발 스릴러
: 남편과의 행복한 삶을 원하는 여자가 어느 날부터 ‘정신착란’ 증세를 겪으며 이 상황을 극복하려 하지만 지친 남편의 폭력으로 행복이 메말라 간다. 장롱 안에 숨어 있는 여자는 생각한다. 이 모든 불행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까... : 형준의 호의를 ...